명언들~~~~
★율리우스 카이사르 (Gaius Julius Caesar)★
사람은 누구나 모든 현실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현실만 본다.
BC 100.7.12 ~ BC 44.3.15
별칭 : 시저
로마 공화정 말기의 정치가이자 장군.
폼페이우스, 크라수스와 함께 3두동맹을 맺고 콘술이 되어
민중의 큰 인기를 얻었으며 지방장관으로서는 갈리아전쟁을 수행하였다.
1인 지배자가 되어 각종 사회정책, 역서의 개정 등의
개혁사업을 추진하였으나 브루투스 등에게 암살되었다.
♣가장 많이 알려진 카이사르의 3대 명언
①사람은 누구나 모든 현실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현실만 본다.
과연 2천년 전에 인간에 대해 이처럼 냉철한 관찰력을 가질 수 있었을까.
놀라울 따름이다.
②주사위는 던져졌다
카이사르가 루비콘강을 건너며 한 말이다.
루비콘 강을 건너므로 카이사르의 행동은 주워 담을 수 없는 일이 되고만다.
카이사르는 루비콘 강을 건너면 당시 로마의 국법을 어기는 것이고 다시 돌아올 수 없는
내전으로 치닫는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이 말을 사용했다고 하며 그 이후로
"돌이킬 수 없는 전환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 을 의미할 때 이 어구를 인용한다.
③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기원전 47년 폰투스의 파르나케스 2세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직후 로마 시민과 원로원에 보낸 승전보에서 썼다고 전해진다.
이 간단하지만 확신에 찬 경구를 통해 카이사르는 아직 내전중인 로마에서
자신의 군사적 우월감과 내전 승리의 확신을 원로원과 시민에게 전달하였다.
이 3대 명언 중 현재까지 가장 여러 사람들의 마음에 와 닿으며 현실감과
잘 맞아 떨어지는 명언은 바로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본다" 이다.
인간은 어떠한 부정적인 환경과 일반적인 정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여도
본인의 생각이 절대적이라 믿고 또한 그 의미를 곧게 생각하며 살아간다.
색안경을 쓰고 다닌다고 표현해야 할까.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다.
내가 싫으면 싫고 좋으면 한 없이 좋은게 인간이다.
인간은 있는 그대로 현실을 직시하기가 쉽지 않다.
대신 자신이 꿈꾸고, 믿고, 보고 싶은 것 만을 보는 습성을 갖고 있다.
이 습성은 기원전이나 현대사회나 변하지 않는 인간의 나약함과 절대적인 이념을 보여준다.
우리는 보고 싶은 현실만을 본다.
어떤 일이던지, 내가 현재 보고 있는 그 관점.
내가 그 일을 받아 들이는 과정에서 우리는 보고 싶지 않은 것은 잘라낸다고 생각한다.
이건 세월이 흘러도 변할 수 없는 인간의 습성이지만 때로는
조금이라도 내 몸에서 벗어나 나를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이성이 깨어있고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이 냉철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