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간리 이야기

오미자가 이뿌게 익어가고 있습니다*_*

^^지니 2012. 8. 10. 21:33

오늘은 비가 오다 말다만 계속 이어지고 있어

주요업무인 태양초 말리기 작업은

일시 중단이 되었습니다.

잠시 잠깐 한가하네요~~~

커피도 한잔 마시고

점심엔 애호박 넣어서 국수도 끓여먹고

....

오래간만에 오미자 한테 가 보았습니다.

 

 

 

 

지금 익어가고 있는 과정이랍니다.

엄청 이뿌죠~~~

 

 

 

 

 

크기를 비교해보려구 손을 대 보았습니다.

별로 크지는 않네요*_*

 

 

 

 

 

 

이녀석들은 더 작은모양입니다.

야생오미자 느낌이

마구마구 나는 포스입니다.

 

 

 

 

 

 

 

 

엄청 많죠~~~

오미자 밭 전체에 저렇게 난거는 아니구요

밭 전체에 10%정도 저렇게 오미자가 열려 있답니다.

돌보지도 않았는데 저렇게 이뿐 열매를 달려주어서

얼마나 미안하고 고마운지 ...

미자야 ~~~

고맙고 미안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