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부항댐 산내들공원 ~~~~
김천에서는 이번여름에
여름철 피서지 10선을 선정하였답니다.
그중에 젤 첨으로 손꼽히는곳이
부항댐 테마관광지가 단연 돋보이네요.
부항댐 테마관광지에는
댐 경관을 조망할수 있는
순환 일주도로(14.1km)와
오토캠핑장, 다목적체육공원, 물 문화관 부항대교, 부항정~~
뭐 볼거리가 너무 많네요.
댐으로 인해 수몰지구의 주민들이
이주를 해서 새로이 생긴마을이름이
효아촌이라고 합니다.
지좌교 다리아래로
댐이 생기기전의 옛길이 아직 그대로 있습니다.
이제 물이 점점 더 차오르게 되면
저 길도 물에 잠기게 되겠죠~~
저 곳이 효아촌입니다.
산세도 아주좋고
풍광도 멋진 전원주택단지가 되어 있더라구요.
이 설치미술품은 수몰위기에 있었던
팽나무의 가치를 보존하기위하여
비보잉(춤추는) 나무 이야기 라는 작품으로
거듭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댐 주변으로 데크로드라고 하는
산책길이 준비중입니다.
말 그대로 데크로 산책길을 만들었는데
그 길이가 무려 2.8km라고 합니다.
주변의 숲과
댐의 전경과
자연이 어루러진 길을
산책한다고 생각을 하니
정말 저절로 힐링이되는 느낌입니다..
데크로드를 따라 걷다보면
부항정이라고 하는 전망대와 함께
아늑한 휴식공간이 마련되어있답니다.
그리고 부항정옆에 마련된
저 의자가 아마 최고의 전망을 볼수있는
명당자리라고 추천하고 싶답니다.
저 멀리 보이는 버들치교가 어찌나
멋스러운지...
꼬오옥 한번 앉아보시기를
추천하옵니다~~~
산책길 끝지점쯤에
산내들공원이 있습니다.
부항다목점댐에는
6景이 있다고 합니다.
1. 오토캠핑장, 다목적체육공원
2. 친수문화공간
3. 물 문화관(삼산이수관)
4. 부항대교
5. 효아마을
6. 부항정.
이곳이 바로 부항댐의 제 1경
부항댐 오토캠핑장입니다.
이곳이 바로 텐트를 사용할수있는
데크입니다.
크기도 완전 대형이더라구요..
그리고 해먹설치대 입니다.
타지역 오토캠핑장과의 차별화된 설치물입니다..
오토캠핑장이니 주차할수 있는
주차장도 이렇게 번듯하게 있구요~~
텐트를 칠수있는 데크와
야외테이블,
헤먹거치대 이렇게
한세트랍니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용료는
성수기(7월~8월)에는 1면/1일 30,000원
비수기(성수기 제외한달)에는 1면/1일 20,000원으로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 치악산 오토캠핑장 보니 추석때,
그리고 한겨울에도
캠핑족들로 캠핑장 안이 북적거리는 광경을
목격한 적이 있었는지라...
아마 이곳도 가을...겨울에도
많은 캠핑족들이 애용할것 같습니다.
눈이 많이 내린 캠핑장에서의 모닥불~~
흠~~~
이번 겨울에 꼬오옥 경험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