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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을 비웠어유~~~~

^^지니 2014. 11. 11. 14:41

 

 

예전에는.....

이뿐낙옆위에 간간이보이는 담배꽁초를보면~~~

"에이~~~~나뿐사람~~~~담배꽁초를 이렇게 버리고...주저리주저리...."

투덜거리면서 혼자 중얼거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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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바꿨어유....

"어머나~~~~누군지 몰라도 낙옆ㅇ보면서 담배 를피우시고~~~~

넘낭만적이다~~~"

이렇게 맘 먹었어요

오늘도 상쾌한 등교길에 은행잎을 밟으면서 등교하다가

맘을 휘리릭 ~~~바꾸니... 웃음나던걸요~~~^^

혼자서 실실 웃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