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지네야 방가워~

^^지니 2019. 5. 21. 19:16

 

 

 

어제밤에 자는데..

뭔가 느낌와서 손으로 휙~~

뭔가 툭 떨어지는소리...

후다닥일어나서

불을켜니 베개앞으로 지네가..

걸음아 날살려라 하고 도망간다.

마침 혼자 있어서...

기냥 차분하게

지네야 날살려 라 하고서 옆에있던 대나무로 지그시 눌러놓았다.

옆에 아무도 없어서 완전 다행이었다.

옆에 아무나 있었다면...옴마야 무셔버 카민서 난리가 부루스였을텐데~~

지금 보니...

완전 무섭다.

이제서야 무섭다.

지네가 다시환생할까 너무 무섭다.

지금도 아직 휴지로 담지를 못했다.

완전 오리지날 리얼 울트라캡숀 무섭당

근데 보고 또 봐도 살아날것 같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