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나의 반려 카~~~^^

^^지니 2019. 12. 5. 22:00

요즘은

뭐 반려견,

반려묘,

뭐 난리더라구요

모시고 사느라고~~~^^

우린 살짝 몸도,

마음도,

게으른 스타일들이어서

뭐 알뜰살뜰 돌보는거는

잘 못한답니다.

유일하게 좋아하는

드라이브..

고마븐 차....

가자고 맘만 먹으면

두말없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밤이든 낮이든

휙휙달려가주는 나의 반려카입니다.

울 옆지기는 이제 안락한 승용차를 원하였지만

아직은 바가본드,

노마드의 피가 흐르는 지니는

안락함 보다는

.

.

.

아직은...

노마드

*_*



지니꺼~~~!!!

오른쪽 털신에 밍크가 떨어져 나가서리..

ㅎㅎㅎ

ㅋㅋㅋ


울 초롱이가

희안한 지니 포즈 보고서리

쳐다보는 모습이....

에궁 철없는 언니야~~~

라고 하는것 같네요.

엄마가 너무 속상해 하던걸요

"차를 편안하고 안락한 차를  사야지

도락꾸를 사서 내가 어째타노?"라고 하시면서

엄청 신경질 내셨어요

엄마 죄송해요

내 생각만 했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