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나의 왼쪽 무명지(無名指)
^^지니
2020. 7. 11. 11:34
들어가지...를....않는다.
두마디 손가락중에...,
한 마디 까지 만 허락된다...,
더는....받아 들이지 않네.
나의 왼쪽 무명지~~~~
지금 내 모습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