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야기
방글방글 몽실몽실~~~^^
^^지니
2021. 3. 5. 00:10
엄마 미장원나들이~~~^^
지니가 유치원다닐때부터 다니던 김천의 노불미장원
그 미장원에서 십수년을 지내면서
기술을 전수받은 수석미용사가 독립을 하여 미용실을 차린지
수십년...
그래서 지금 엄마의 단골미용실인 김천의 상아미용실은
엄마와의 인연은 최하 40년이다 최하....
이 미용실이 이층이지만
그래서 지니가 업고올라가려고 하지만
한발자욱한발자욱 지니손잡고 걸어서 올라가신다.
이뿌게 파마도 하시고,
눈썹도 정리하시고..
지금의 사진보다 훨씬더 많이 이뿌신 모습이었는데
사진찍는다고 어찌나 손사레를 치시는지
숨어서 숨어서 찍느라 저리 희안하게 사진이 나왔구먼..
차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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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사진 못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