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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 하 " 사랑 "

^^지니 2021. 3. 16. 21:53

 

사     랑

 

                           이정하

 

 

마음과 마음사이에

 

무지개가 하나 놓였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내 사라지고 만다는것은

 

미처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