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야기

봄 맞이~~~^^

^^지니 2022. 3. 2. 21:09

햇살이 너무 좋아서

밖에 나오시라고 이야기 하지 않았는데도

엄마가 혼자 나오셔서 

마당에 전지작업하고 있는 사위불러서

앞에 앉혀놓고

엄청 기분 좋아하시는 모습입니다.

그저 한마디라도 더 좋은말 해주고 싶어서..

그저 한마디라고 좋은 구절 알려주어 현명하게 살라 이야기하고 싶어서

이눈치 저눈치 보면서 

자식들에게 말하고 또 말하고 또 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