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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파리~~~~^^

나의 이야기

by ^^지니 2018. 5. 1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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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내려오면서

나는 계단이 끝이라고 생각했고

계단은 두칸 더 있었고...

그런 오차로 인해

기냥 굴렀어요...

맨땅에서도 잘 자빠지는데..

이거야 원 계단이니...

 

늘 넘어지면 저곳이 잘 아파요

예전에 인대가 많이 늘어난 자리여서

더 잘 넘어지는것 같기도 해요.

 

드디어 기부스를 하였습니다.

아마 일생에 첨으로 기부스한것 같아요

다친날 밤에는 정말 억수로 아팠는데...

아침에 병원가서 주사맞고..

기부스하고...

기부스신발신고 하니...

기분 좋던걸요~~~^^

든든하니...

내 아픈발 보호해주는 기부스가

정말 기분좋았어요

고마워 기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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