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자는데..
뭔가 느낌와서 손으로 휙~~
뭔가 툭 떨어지는소리...
후다닥일어나서
불을켜니 베개앞으로 지네가..
걸음아 날살려라 하고 도망간다.
마침 혼자 있어서...
기냥 차분하게
지네야 날살려 라 하고서 옆에있던 대나무로 지그시 눌러놓았다.
옆에 아무도 없어서 완전 다행이었다.
옆에 아무나 있었다면...옴마야 무셔버 카민서 난리가 부루스였을텐데~~
지금 보니...
완전 무섭다.
이제서야 무섭다.
지네가 다시환생할까 너무 무섭다.
지금도 아직 휴지로 담지를 못했다.
완전 오리지날 리얼 울트라캡숀 무섭당
근데 보고 또 봐도 살아날것 같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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